| 401 | 2024.05.14 신앙을 버리고 부를 선택한 어리석은 지도자(왕상 16:29~34)/ 김인철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14 | 1296 |
| 400 | 2024.05.10 혈육의 정에 매이지 않는 단호한 신앙 결단(왕상 15:9-24) / 김인철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10 | 1295 |
| 399 | 2024.05.09 다윗의 등불을 지키시는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(왕상 15:1-8) / 박성호 담임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09 | 1317 |
| 398 | 2024.05.08 한 세대 만에 잃어버린 부와 영광(왕상 14:21-31) / 박성호 담임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08 | 1287 |
| 397 | 2024.05.07 하나님을 등 뒤로 버리면 두려운 미래를 맞습니다(왕상 14:1-20):김인철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07 | 1303 |
| 396 | 2024.05.03 말씀에서 벗어난 가짜 신앙의 길(왕상 12:21-33):박성호 담임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03 | 1308 |
| 395 | 2024.05.02 예언된 심판의 성취, 분열 왕국의 시작(왕상 12:12-20):김인철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02 | 1294 |
| 394 | 2024.05.01 지혜로운 조언을 버리는 어리석은 지도자(왕상 12:1-11):김인철 목사
| in chul kim | 2024.05.01 | 1281 |
| 393 | 2024.04.30 배교와 불순종에 대한 심판, 분열되는 나라(왕상 11:26-43):박성호 담임목사
| in chul kim | 2024.04.30 | 1305 |
| 392 | 2024.04.26 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전하는 증인(왕상 10:1-13):박성호 담임목사
| in chul kim | 2024.04.26 | 1324 |
새벽 예배/특별집회admin2021-02-16T05:03:25+00:00